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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선유중앙교회

SUNYOU CENTERAL CHURCH
주일오전 설교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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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32건 / 1페이지
    마24:21~27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만큼 우린 혜택” 2012.7.25 로버트프로스트의 자연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그의 시의 한 대목이지요. “비가 바람한테 말했습니다. 너는 밀어붙여 나는 퍼 불 테니 그래서 그들은 화단을 강타했고 꽃들은 정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죽지는 않은 채” 지금 우리 시대의 우리의 모습과 같다는 걸 느끼게 되는군요. 코로나19는 마치 강한 태풍처럼 인간 모두를 쓰러뜨릴 기세로 거세게 밀어붙이고 있음을 봅니다. 그리고 또 거세게 밀어붙이는 폭염…
    NO. 832   |   김진수   |   4일 전   |   조회 : 28
    마24:15~20절 “주의 말씀처럼 지금 우리는 기도할 때입니다.” 2012.7.18 지난 주 맥추절을 지켰잖아요. 보리추수를 모두 마치고 드리는 절기라 해서 맥추절이지요. 이 맥추절이 끝나면서 시작되는 것이 밀 추수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맥추절 또는 오순절이라고 하는 이 절기에 이루어진 사건이 오순절 성령 강림이고 오순절 성령 강림 후 뭐가 시작됩니까? 밀 추수가 시작되는 것처럼 성령의 인침을 받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이천 년 동안 개인적 종말인 죽음을 맞이함으로 인해 천국곳간에 들어간 거지요 그리고 이 세상종말이…
    NO. 831   |   김진수   |   11일 전   |   조회 : 57
    출애굽기23:14~17절“유대절기에 담긴 예수그리스도의 의미와 영적교훈” 7.11 우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믿는 자나 불신자나 모두 공감하는 이것은 마치 철칙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심은 대로 거둔다는 거지요 또 하나는 자식가진 사람 남의 말 하지 말라는 거구요 왜 내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입찬소리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고백할 수 있는 사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거지요 이것들은 살면서 깨닫는 진리와 같은 건데 오늘 맥추절을 맞이하여 말씀 속에서 주시는 또 다른…
    NO. 830   |   김진수   |   19일 전   |   조회 : 53
    시147:1~7 “사람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2021.7.4. 인간의 힘은 참 대단하지요 그러나 인간의 위대한 힘은 하나님의 힘에 비하면 힘이라고 할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므로 사람이나 세상을 바라보던 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거 아닙니까? 이 사실을 알아 하나님의 눈길로 세상을 보고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우리의 시선도 머물기 원합니다. 사람으로는 안 되는 것을 자꾸만 사람 바라보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시면 되는 것을 이것은…
    NO. 829   |   김진수   |   26일 전   |   조회 : 80
    삼상17:4~7 “다윗과 골리앗을 통해 본 6.25전쟁과 이로 보게 되는 미래” 2021.6.27. 오늘은 육이오전쟁 칠십일 주년 되는 주일입니다. 칠십일 년 동안 북한은 마치 골리앗이 몸을 불리고 온갖 방어무기로 무장하고 공격무기는 어떤 이도 들 수 없을 만큼 강력했다는 것이고 남한은 칠십일 년 동안 다윗처럼 신앙과 경제발전에 치중해서 많은 선교사들을 배출하고 셀 수 없는 교회를 세우고 경제는 세계 선진대열에 설 정도가 된 것이 칠십일 년이 지난 현실의 모습이라는 거지요 북한의 모습과 유사하기만 한 골리앗에 대해 소개하는 오늘 …
    NO. 828   |   김진수   |   21-06-24   |   조회 : 205
    창1:1~2절 “태초 수면 위 운행하신 성령님이 사람에게 오시다” 2021.6.20 몇 해 전 인도네시아 보고로에서 자동차를 탄 채로 넓은 동물원을 둘러보는데 맹수들과 여러 짐승들이 갇히지 않은 상태로 살고 있었고 기린 가족이 있는 곳으로 갔을 때 멀리 보고 생각했던 기린의 크기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실제 가까이 있는 기린은 엄청나게 컸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짐승은 가까이 할수록 커 보이는 반면에 반대로 인간은 가까이 할수록 작아져 보인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사40:15절에 “보라 …
    NO. 827   |   김진수   |   21-06-17   |   조회 : 239
    요1:1~5절 “태초에 말씀 그 말씀 안에 영적생명 이는 사람들의 빛” 2021.6.13 세상에 태어날 때 내가 한 일이 정말 아무 것도 없네요 내가 선택한 것이 뭐가 있나요 나라도 부모도 형제도 아무 것도 내 스스로 선택하지 못했네요. 그러나 성인이 되고는 완전히 달라지잖아요. 우리네 인생 상당한 부분을 우리 스스로 선택에 의해서 살아가지요 그래서 선택한 그 결과는 나의 몫이거든요 그 유명한 빌게이츠가 말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모른 체 태어날 수는 있다 그건 내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모른 체 죽는 것…
    NO. 826   |   김진수   |   21-06-11   |   조회 : 292
    롬9:30~33절 “사람의 열심으로도 안 되는 것이 바로 의고 구원입니다” 2021.6.6 현대를 가리켜 도망가는 세대랍니다. 왜냐하면 책임지기 싫어하는 현대인의 모습 때문인 거지요 성숙함의 특징은 책임을 지는데서 나타난다는 겁니다. 반대로 미성숙의 특징은 무책임이라는 거지요 무책임한 자는 무책임한 언행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한다는 건데 예수님 좌편에 강도가 그랬습니다. 예수님 좌편에 달린 강도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너도 구원하고 나도 구원하라고 말할 때 우편에 달린 강도가 좌편에 달린 강도에게 말하기를 이라고 책임을 …
    NO. 825   |   김진수   |   21-06-04   |   조회 : 315
    창4:3~8 “지금까지 살아 온 일들에 대해 평가 받는 날이 옵니다” 2021.5.30 이제 여름철로 접어드는 6월을 이틀 앞두고 있는 주일이네요 여름이면 바다로 나가 수영을 즐기게 되는데 해수욕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부표로 경계를 정해놓고 이 선을 넘지 마라 합니다. 선을 넘을 때 사고가 나잖아요. 그렇다면 경계선은 뭡니까? 생명을 억압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거지요 하나님께서는 말씀이라는 선을 주셔서 그 안에서 살라고 하셨는데 사람들은 자꾸 선을 넘어버리잖아요. 그러다가 나중에 후…
    NO. 824   |   김진수   |   21-05-27   |   조회 : 356
    신6:20~25절 “왜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묻거든” 2021.5.23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이민 1세대들이 미국에서 아이들을 낳고 저들은 그 땅 언어인 영어를 배우며 성장합니다. 이민 2세대들이지요. 그들이 또 결혼해서 거기서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은 완전히 미국인이 되어 살아갑니다. 이민 3세들입니다. 저들의 사고와 가치관과 생활풍습과 언어와 행동 모두가 완전 미국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미국 사회에서는 미국 이민 1세대가 받았던 질문이지요 ‘너 어디서 왔니?’ 이민 2세와 3세는 이 질문을 받지 않고…
    NO. 823   |   김진수   |   21-05-21   |   조회 : 260
    창39:2~6절 “나와 이웃을 형통하게 하는 사람들” 2021.5.16. 오늘 우리 서울북노회남전도회 순회헌신예배를 저희 교회에서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코로나19로 모이기를 폐하게 되는 것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굳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굴하지 않고 모여서 예배하고 연합하는 우리 서울북노회남전도회회원들에게 존경심과 함께 박수로 응원하고자 합니다. 본문2~3절을 보시지요 형통한 자라고 소개하고 있는 본문의 주인공이 누굽니까? 요셉이지요. 그런데 이 요셉이 형통한 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요셉 자신에게 있었던 것이 아…
    NO. 822   |   김진수   |   21-05-16   |   조회 : 234
    시128:1~6절“여호와를 경외하는 너, 가정, 교회공동체에 주시는 평강누리기” 2021.5.9. 디지털세상을 꿈꾸며 기술적 전환이나 정보의 전환 같은 주제가 4차 혁명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하던 중이었는데 코로나19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온 세계가 무너지면서 문명우선에서 서로 같이 사는 공생, 사람뿐만이 아니라 생태계와도 같이 사는 공생의 삶이 우선이어야 한다는데 생각을 모으게 되었다는 거지요 이것이 인간의 한계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세익스피어는 인간에 대해 말하기를 ‘인간은 역사의 무대에 잠깐 등장하여 충분히 …
    NO. 821   |   김진수   |   21-05-15   |   조회 : 238

    주일오전 설교동영상
    21년 7월 25일 주일 예배 영상
    마24:21~27절 김진수 목사
    2021년 7월 25일
    교회앨범
    다시 시작된 주일학교 예배의 모습 
    동영상앨범
    2020년 성탄 청년부 연극, 언약,…
    언약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청년부
    2020. 12. 2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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