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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선유중앙교회

SUNYOU CENTERAL CHURCH
주일오전 설교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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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86건 / 1페이지
    골3:10, 15~17절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십시오 ” 2022.7.3. 삼년 가까이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쳐버린 중에 올 연 초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는 유가 폭등이 시작되고 이젠 모든 물가가 치솟아 경제적으로 너무도 어려운 반년을 지나며 올해는 가장 힘든 맥추감사주일을 맞이하지만 이런 중에도 지키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 사랑에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의 성향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과거 지향적 사람과 미래 지향적 사람이지요. 과거지향적 사람의 경우는 내가 예전에 이랬는데 여기서…
    NO. 886   |   김진수   |   4일 전   |   조회 : 17
    단6:10절 “상황에 따라 감사하나요. 하나님이시기에 감사하나요.” 2022.6.26. 사람들은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지요 그래서 스승이 화가 나면 왜 소리를 지르는지 아느냐고 물었다는 겁니다. 제자들이 화가 나면 소리 지르게 되는 이유를 다양하게 이야기 했지만 스승의 마음을 만족케 할 만한 대답을 하는 제자들이 없었다는 거지요 스승이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사람들이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가 뭐냐 하면 서로의 마음이 멀어졌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래서 그 거리만큼 소리를 지른다는 거고 소리를 질러야 멀어진 상대방에게 자기 소…
    NO. 885   |   김진수   |   10일 전   |   조회 : 84
    히11:1~3절 “믿음이 없는 사람, 작은 사람, 큰 사람, 나는?” 2022.6.19. 러브지저스라는 작자 미상의 시가 있어 소개합니다. 난, 가끔 주님이 싫습니다. 가끔 주님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고 가끔 주님이 내 기도를 듣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끔 아주 가끔은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러브 지저스 가끔 네가 나를 잊어버려도 가끔 네가 기도를 하지 않아도 가끔 아주 가끔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고백하여도 난 항상 너를 사랑 한단다 믿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시잖아요. 우리에게 예수님은 뭘 약속하…
    NO. 884   |   김진수   |   18일 전   |   조회 : 104
    롬8:18~25절 “보이지 않는 걸 소망하는 사람들이라 참지요” 2022.6.12. 6월10일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1926년6월10일 조선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일을 기해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민족독립운동이 일어났는데 이 민족운동을 ‘육십만세운동’이라고 부르게 된 거지요 기미년 독립만세 사건인 삼일절이 있은 지 7년 만에 다시 불붙은 만세운동이라는 겁니다. 순전히 학생들에 의해서만 이루어진 항일애국독립운동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는 건데 불과 백년도 안 된 96년 전 6월10일을 기억하고 있었던 학생들은 1987년…
    NO. 883   |   김진수   |   25일 전   |   조회 : 113
    롬3:9~18절 “믿는 자는 하나님의 것을 공유하게 되는 겁니다” 2022.6.5. 친구 선교사님이 6월2일 독일의 비텐베르크를 방문하고 있다고 카톡이 도착했는데 이곳의 인구는 약5만 명이 사는 작고 조용한 도시로 마틴루터가 1517년 종교개혁을 이룰 당시 비텐베르크는 인구 삼 천 명의 가난한 마을이었다는 거지요 바로 이곳이 종교개혁의 태동이 시작된 바로 비텐베르크성당의 대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 걸고 그 당시 타락한 천주교회의 죄악상을 고발했었던 겁니다. 지금 현재는 30프로만이 개신교인이고 또 30프로가 천주교인이고 나…
    NO. 882   |   김진수   |   22-06-02   |   조회 : 165
    창세기32:24~31절 “하나님을 만났다면 육신의 절뚝거림을 갖자” 2022.5.29. 폴란드에서 친구선교사님이 소식을 전해왔는데 그곳의 날씨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이나 더 변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사계절이 있다고들 말한다네요 심지어는 한 시간 동안에도 여러 계절을 경험할 정도로 변화무쌍하다는 거지요 보통 날씨 기후와 민족성의 함수관계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데 폴란드도 그렇고 오죽하면 우리민족엔 변덕이 죽 끓듯 하다는 말이 있을까요? 신앙을 가진 후에는 적어도 이래선 안 된다는 거 꼭 기억하면서 오늘 주시는 말씀에 은혜를 …
    NO. 881   |   김진수   |   22-05-27   |   조회 : 169
    출2:1~10절 “사람이 하면 어려운데 하나님이 하시면 쉽습니다” 2022.5.22. 예수 믿는다고 사람이 달라집니까? 이 소리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지 않습니까? 왜 이런 소리가 나왔을까요? 믿음도 있고 직분도 있고 오랜 신앙생활을 했음에도 천성이 그런 걸이라고 애써 둘러대면서 합리화하잖습니까? 그러나 분명한 것은 믿음이 없던지 믿어도 제대로 믿지 못하든지 일겁니다. 오늘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이 얼마나 귀중한지 시기적으로 어둡고 어려운 때 본문에 소개되는 한 사람과 한 여자를 살펴보면서 귀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
    NO. 880   |   김진수   |   22-05-20   |   조회 : 212
    시17:1~7절“인생의 밤은 주님의 기이한 사랑을 맛보는 기회입니다”2022.5.15. 소크라테스에게 지혜와 지식을 배우기 위해 젊은이가 찾아왔을 때 소크라테스는 그 젊은 이를 데리고 바다가로 가서는 그 젊은이 손을 잡고 함께 바다로 걸어들어 갑니다. 젊은이는 소크라테스의 손에 이끌려 허리쯤 차는 위치에서 소크라테스는 그의 머리를 잡아채 물속에 밀어 넣었다는 거지요 이에 젊은이는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실신할 지경이 된 축늘어진 그 젊은이를 바닷가 모래사장에 눕혀놓고는 집으로 돌아 왔는데 뒤늦게 정신을 차린 젊은이가 와서 왜 그…
    NO. 879   |   김진수   |   22-05-13   |   조회 : 231
    삼상2:11~26절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와 춤추게 하는 자” 2022.5.8. 미국은 매년 6월 셋째 주일을 어버이주일로 지킨답니다. 모범적인 아버지 여덟 명을 뽑는데 그 중에 뉴욕 주지사를 지낸 마리오쿠오모씨가 선발자 가운데 있었다는 거지요 기자가 묻기를 어떻게 좋은 아버지가 될 수있었느냐는 질문에 마리오쿠오모씨가 웃으며 대답하기를 ‘아내와 아이들 덕분이지요. 내가 잘 될 때 아내와 자녀들이 없었다면 아마 힘들었을 겁니다 그리고 내가 안 될 때는 모두 내 잘못으로 알고 철저하게 반성했답니다’ 모든 공은 아내와 자식에게…
    NO. 878   |   김진수   |   22-05-06   |   조회 : 229
    마17:14~20절 “마귀의 산에서 하나님의 산으로 옮기는 믿음을 자녀에게” 2022.5.1.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어린이는 히브리어로 ‘옐레드’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소년, 또는 자식이거든요 또 하나의 어린이를 뜻하는 히브리어는 ‘아빌’인데 ‘옐레드’보다는 좀더 어린아이를 뜻한다는 거지요 이보다 더 어린 아이를 히브리어 ‘올렐’이라고 부르는데 ‘젖먹이’를 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헬라어 ‘네에피오스’는 ‘어린아이’ 또는 ‘아이’를 뜻하고 또 다른 헬라어 ‘파이디온’ 역시 ‘아기’, 또는 ‘어린아이’라는 의미이고 또 다른 헬라…
    NO. 877   |   김진수   |   22-04-28   |   조회 : 265
    마가복음2:3~12절 “믿음이 있는 자에게 임하는 죄사함과 신유” 2022.4.24. 사람이 병이 들었다는 것은 신체적인 아픔도 아픔이지만 본인과 가족이 겪는 정신적인 고통 또한 크다는 거지요 더군다나 예수님 당시 의료혜택을 받는 것은 서민들에겐 꿈도 못 꿀 일이고 혜택을 받는다 해도 당시에 의료수준은 형편이 없었을 겁니다. 그러니까 육체적으로 아프면 제대로 치료가 되지 못하니까 오래도록 육체와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었을 거라는 거고 더군다나 질병을 가진 이들이 제일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 뭡니까? 경제적인 부분도 그렇…
    NO. 876   |   김진수   |   22-04-22   |   조회 : 213
    요20:1~10절 “빈 무덤에서 빛과 소망과 영생을 보는 사람들” 2022.4.17.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인근에 이집트의 왕 파라호의 무덤인 피라미드들 가운데 가장 큰 쿠푸왕의 피라미드라는데 그 높이가 자그마치 약146미터나 된다는 거지요 대략2.5톤의 돌이 230만 개가 이 무덤을 만드는데 쓰여 졌다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왕의 무덤을 능이라고 부르는데 상당히 크지요 이처럼 세상의 왕들은 자신들의 치세를 자랑하기 위해 엉뚱하게도 무덤을 통해 자랑해 왔다는 거거든요 이유가 뭐라고 생각되세요? 내세에 대해 막연해서 이 세상 마지막이…
    NO. 875   |   김진수   |   22-04-14   |   조회 : 196

    주일오전 설교동영상
    22년 7월 3일 주일 예배 영상
    골3:10, 15~17절 김진수 목사
    2022년 7월 3일
    교회앨범
    다시 시작된 주일학교 예배의 모습 
    동영상앨범
    2020년 성탄 청년부 연극, 언약,…
    언약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청년부
    2020. 12. 2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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