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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선유중앙교회

SUNYOU CENTERAL CHURCH
주일오전 설교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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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776건 / 1페이지
    마5: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2020.8,9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들의 반응은 뭐였을까요?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은 곧 이스라엘의 회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나라는 유대인들만의 것인 줄 알았는데 예수님은 유대인들만의 것이 아님을 말씀하셨다는 거지요 그러나 예수님의 설교는 어떠했습니까? 편협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하셨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설교에서 선포되는 복음은 유대인들에게서 이방인들에게로 향하고 있었다는 거지요 …
    NO. 776   |   김진수   |   1일 전   |   조회 : 8
    눅4:14~24절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살자고요” 2020.8.2 ‘늘 복음을 전파하세요 그리고 말은 필요할 때만 사용하세요’ 성프란체스코가 한 말이지요 아마도 ‘몸으로 전하는 복음’을 의미하는 말일 겁니다. 눈이 먼 자를 뜨게 하시고 낭패를 만난 혼인집에 필요를 채워주시고 나병환자의 몸에 손을 대셔서 고쳐주시고 귀신들린 자를 귀신을 내어 쫓아주심으로 온전하게 하시고 자신에게 오는 모든 병자들의 몸을 낫게 하셨던 예수님에게서 발견되는 아주 중요한 사실이 뭐냐 하면 그 중심엔 항상 말씀이 있었다는 거지요 14~15절…
    NO. 775   |   김진수   |   9일 전   |   조회 : 97
    마4:1~4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이 시험 받으시다니요” 2020.7.26 지난 주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죄 없으신 분이신데 왜 세례를 받으셨을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고 오늘은 예수님은 죄인 구원하시려고 오신 하나님 자신이신데 그런 예수님이 시험을 받으시다니요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한 것이 뱀이라고 창3:1절에서 말씀하지요 이 옛뱀을 사단이라고도 부르잖아요 이렇듯 간교하기만 한 사단의 시험은 절대로 어설프지 않지요 주도면밀할 것이고 그럴 듯…
    NO. 774   |   김진수   |   15일 전   |   조회 : 116
    눅3:21~22절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셨다는 걸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2020.7.19 우리는 예수 믿고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세례를 받잖아요. 세례는 죄를 씻는 표라고 배웠고 세례 받음으로 교회의 정회원이 된다는 것과 ‘입교인’이라고 부른다는 거지요 세례요한이 누구인가? 예수님의 이야기에 앞서 그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이요 이 세례요한은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키는 마지막 선지자지요 구약의 말라기 선지자 이후 자그마치 400년 동안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시지 않았기 때문에 광야에서 외치는 자로 나…
    NO. 773   |   김진수   |   22일 전   |   조회 : 119
    창3:15~21절 “우리 예수 믿는 자는 보혈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2020.7.12 이번 주는 제헌절이 있는 주일이네요 우리나라 처음 제헌국회가 열리던 날 임시의장으로 이승만박사가 단상에 올라 ‘대한민국 독립 민주국회 제1차 회의를 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이윤영씨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198명의 모든 의원들이 함께 일어나서 기도하였답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부르면서 대한으로 망한 나라가 똑 같은 대한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
    NO. 772   |   김진수   |   20-07-10   |   조회 : 133
    합3:15~19절 “우리 믿는 자는 믿음으로 살며 여호와로 인해 감사하는 자입니다” 7.5 코로나19와 더불어 정신없이 지난 세월이 벌써 반년이네요 맥추감사주일을 이렇게 맞이하게 될 줄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아직도 코로나19의 방송에 의해서 교회출석이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하는 슬픈 현실에서 오늘 맥추절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맥추절을 맞이하여 의인은 믿음으로 살며 여호와로 인해 감사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사3:10~11절에 “너희는 의인에게 …
    NO. 771   |   김진수   |   20-07-03   |   조회 : 159
    욥1:20~22절 “최악의 고난의 때가 최상의 감사를 드릴 때입니다.” 2020.6.28.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불안한 가운데 교회들도 같이 긴장하고 정상적인 예배 모습이 아닌 코로나19에 맞춰진 예배를 드리면서 일 년 중 벌써 반년이 지나 예년 같으면 풍성한 중에 지낼 맥추감사주일을 한 주 앞둔 시기까지 어느 덧 이르게 되었네요. 감사할 수 없을 때 감사하는 것 이것이 기독교 신앙이잖아요.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중에도 이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면서 감사를 잃어버리지 않았던 오늘 본문의 욥을 통해서 은혜를 나누…
    NO. 770   |   김진수   |   20-06-26   |   조회 : 87
    벧1:17~25절 “창세전부터 미리 알려지고 이 말세에 나타내신 그리스도” 2020.6.21. 우리가 받은 구원의 은혜가 놀라운 것은 구약의 선지자도 하늘의 천사들도 경험치 못한 그리스도의 고난과 영광을 믿어 얻은 구원이라는 사실과 그래서 가지게 된 소망은 산 소망이고 그리고 하늘의 기업을 이을 사람들이 되었다는 걸 지난 주 말씀을 드렸고 계속해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오늘 주실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17절을 볼까요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NO. 769   |   김진수   |   20-06-19   |   조회 : 85
    벧1:10~16절 “나 같은 죄인 살리셨으니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자” 2020.6.14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원이 성부하나님으로부터 계획되어졌다는 거고 그것을 ‘미리아심’ 예지라는 거였고 그 다음 성자하나님이 이천년 전에 오셔서 인간을 죄에서 대속하시는 피 뿌림이 있었고 그 다음 성령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의 죄악 된 마음을 거룩하게 하시는 효력 있는 부르심과 더불어 순종케 하심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게 하셨다고 베드로는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다고 말씀했었잖아요. 그래서 …
    NO. 768   |   김진수   |   20-06-12   |   조회 : 102
    벧1:3~9절 “하늘에 산 소망을 둔 나그네 같은 구원 받은 성도들의 삶” 2020.6.7 지난 주 베드로에게서 깨달은 것이 뭡니까? 나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원이 성 삼위 일체이신 성부하나님의 미리아심과 성령하나님이 죄인의 마음을 거룩하게 순종하여 믿게 하심 또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지요 그러기 때문에 AD68년 베드로사도는 내 구원을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거꾸로 십자가에 순교할 수 있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 목숨을 요구하는 핍박이 베드로에게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그 당시 모…
    NO. 767   |   김진수   |   20-06-05   |   조회 : 110
    벧1:1~2절 “우리 구원을 위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역사” 2020.5.31 베드로가 어떤 인물인가요? 시몬이라고 부르던 사람이었지요. 그 당시 헬라인들도 그리고 유대인들에게 매우 흔한 이름 중에 하나가 시몬이었거든요. 이 시몬을 예수님이 게바라고하셨는데 게바를 헬라어로는 베드로이고 그 의미는 반석입니다. 베드로의 출생지역은 벳새다였고 그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있었고 베드로는 동생 안드레에게 전도를 받았음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는 거지요 베드로는 제자들 중에 수제자로서 활동을 하였고 주후64년 …
    NO. 766   |   김진수   |   20-05-29   |   조회 : 90
    시편34:1~10절 “여호와께 피하고 찾고 경외하는 자에게 따를 복” 2020. 5. 24 이스라엘 왕 사울을 피해서 도망 다니던 다윗은 이젠 블레셋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까지 자신의 몸을 의탁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고 그때 가드 왕 아기스의 신하들이 전에 우리 블레셋의 명장 골리앗을 죽인 자가 다윗이 아니냐 그렇다면 원수 다윗을 죽이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는 성토로 인해 위급함을 느낀 다윗이 귀신이 들려 미친 것처럼 행동함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표제에 ‘아비멜렉’은 이름을 나타내는 고유명사가 아니라 블레셋…
    NO. 765   |   김진수   |   20-05-20   |   조회 : 121

    주일오전 설교동영상
    20년 8월 2일 주일 예배 영상
    눅4:14~24절 김진수 목사
    2020-08-02
    교회앨범
    다시 시작된 주일학교 예배의 모습 
    동영상앨범
    CTS 교회행전 217회 선유중앙교회…
    CTS 선유중앙교회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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