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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선유중앙교회

SUNYOU CENTERAL CHURCH
수요예배 설교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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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03건 / 1페이지
롬8:35~39절 “승리, 하나님의 사랑(2)” 2022.6.29.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정하신 택하신 당신의 백성을 때가 되어 부르시고 믿는 그들을 의롭다하시고 의롭다하신 자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예전에 믿기 전 모습들과 성품들을 그리고 죄로 인한 정욕적인 삶에서 자꾸 씻어내고 벗어지고 끊어내고 다듬어지는 성화의 단계를 거쳐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영화로운 자가 되게 하시니 그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자가 없다는 겁니다. 정죄하던 사단이 계12:10절에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
NO. 703   |   김진수   |   7일 전   |   조회 : 18
롬8:31~34절 “승리, 하나님의 사랑” 2022.6.22. 합력하여 ‘선’ 헬라어 ‘아가돈’은 뭘 말한다했습니까? 세상에서의 성공이나 형통을 말하는 것도 역경의 열매를 말하지도 않는다했잖아요. 그렇다면 뭘 한다 했습니까?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아가돈은 하나님의 궁극적인 구원을 말한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궁극적인 구원을 얻는 이들이 한정되어 있음을 말씀하잖아요. 누굽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요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거지요 고전2:9절에도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NO. 702   |   김진수   |   13일 전   |   조회 : 16
롬8:26~30절 “성화, 성령의 도우심” 2022.6.8.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인 성도들이 속으로 탄식하는 이유는 육체를 가지고 있는 한 아무리 성도라도 죄와 정욕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탄식하는 거지요 마음을 뺏기고 때론 원치 않는 죄를 범하기 때문이지요 성령 받은 자가 장차 받을 몸의 속량을 기다린다는 겁니다. 이는 양자로서 하나님 앞에 서는 것과 같은 거지요 엡1:7절에 “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러나 몸의 속량은 아니지요 몸의…
NO. 701   |   김진수   |   27일 전   |   조회 : 21
롬8:18~25절 “소망중에 인내하라” 2022.6.1. 프뉴마 성령이 우리 속에 거하셔야 육신, 죄의 본성과 타락한 인간본성 대로 살지 않는 영을 쫒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사람의 증거가 뭐냐 프뉴마, 성령을 쫓는 것을 보아 알겠다는 거지요 여기 ‘만일’ 헬라어 ‘에이페르’는 불확실한 가정을 이야기하지 않고 확실한 가정 ‘참으로 만일’이라는 겁니다.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신다고 하면 그런 말이지요. 여기 ‘거하시면’ 헬라어 ‘오이케이’ ‘거하다’ 또는 ‘살다’라는 의미거든요 15절에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
NO. 700   |   김진수   |   22-05-31   |   조회 : 31
롬8:9~17절 “성령을 쫓아 사는 삶(3)” 2022.5.25. 육신을 쫓아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 했잖아요. 왜 그렇다고 했습니까? 여기 ‘육신’ 헬라어 ‘사륵스’는 ‘죄의 본성’이요 ‘타락한 본성’이기 때문인 겁니다. 반면에 ‘영’ 헬라어 ‘프뉴마’는 사람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성령을 가리키는 것으로 성령께서는 우리로 율법의 요구인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게 하더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전엔 용서할 수 없었던 걸 참지 못했던 걸 용서하고 참을 수 있게 사랑할 수 없었는데 사랑할 수 있게 …
NO. 699   |   김진수   |   22-05-24   |   조회 : 36
롬8:5~8절 “성령을 쫓아 사는 삶(2)” 2022.5.18. 지난 주 마지막으로 생각한 하나님의 말씀은 율법의 요구가 뭐냐는 거였거든요 그것은 율법대로 살라는 순종이었다는 거잖아요. 그러나 예수 믿고 성령의 도우심이 없었을 때는 이 율법의 요구를 절대로 이룰 수 없었지만 예수 믿고 성령 받은 우리는 말씀대로 자발적으로 살려는 사람들이 되었기 때문에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졌다고 선언하고 있는 겁니다. 5절을 보실까요.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그런데 원문에는 헬라어 ‘가르’…
NO. 698   |   김진수   |   22-05-18   |   조회 : 33
롬8:1~4절 “성령을 쫓아 사는 삶” 2022.5.11. 신학자들 중에 로마서 8장을 바울사도의 복음서라고 하고 로마서 중에 황금장이라고 말한다는 거지요 그만큼 중요한 말씀을 오늘 나누고자 하는 겁니다. 인간의 상태가 어느 정도 괜찮은 데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는 거지요 인간스스로 구원 받을 만한 의로운 구석이 있다고도 여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전적타락을 선언하거든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지요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의, 이를 이신득의 진리라고 말하잖아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성도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NO. 697   |   김진수   |   22-05-11   |   조회 : 40
롬7:14~25절 “성도의 내적갈등” 2022.5.4. 14절을 볼까요.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율법이 신령하다는 걸 밝히고 있지요 여기 ‘신령’ 헬라어 ‘프뉴마티코스’는 ‘영에 속한’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율법의 기원이 신적이라는 사실이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율법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거지요 뭡니까? 율법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거지요 그러므로 율법은 이런 거룩한 신적속성사람을 악으로 이끌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도 영원히 이 진리는 변하지 않…
NO. 696   |   김진수   |   22-05-04   |   조회 : 53
롬7:7~13절 “율법의 역할” 2022.4.27. 우리가 지난 주 죄라는 신랑이 우리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실 때 죽었다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율법이 우리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죽은 죄의 신랑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대신 우리는 예수 안에서 의로 다시 살게 하시는 새로운 신랑이신 예수와 결혼하게 되었고 새로운 법이지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주장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7절을 볼까요.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
NO. 695   |   김진수   |   22-04-26   |   조회 : 56
롬7:1~6절 “성도의 특권” 2022.4.20. 1절을 볼까요. “형제들아 내가 법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여기 ‘형제들아’ 헬라어 ‘아델포이’의 원형 ‘아델포스’는 ‘같은 자궁에서 태어난 자’라는 단어를 한번도 보지 못했던 로마교회성도들을 향해 이같은 친근한 호칭을 사용한 것은 예수 안에서는 예수의 피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음을 인정한다는 것이지요. 형제들에게 누굴 말하고 있습니까? ‘법아는 자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법’ 헬라어 ‘노몬’은 ‘율법…
NO. 694   |   김진수   |   22-04-20   |   조회 : 61
막14:32~42절 “일어나 함께 가자” (성금요일 심야기도회말씀) 지난주일 종려주일로 지켰고 한 주간 한 끼씩 금식하면서 고난주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성금요일 우리 성도들과 함께 본당에서 기도회를 갖습니다. 종려주일에 예수님이 나귀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셨고 앞으로 일어날 예루살렘성의 멸망 당할 예루살렘성을 바라보시며 우셨거든요 그리고 월요일이지요 예루살렘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와 짐승을 파는 자를 내어 쫓으시며 예루살렘성전을 깨끗하셨고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그리고 화요일이지요 제사장, …
NO. 693   |   김진수   |   22-04-14   |   조회 : 72
롬6:12~23절 “성화를 이루라” 2022.4.13.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하나님께서 이를 의롭다고 여겨주시기 때문에 ‘칭의’라고 부른다 했잖아요. 그러나 칭의를 이뤘다고 해서 죄에서 무관하지는 않는다는 거지요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이 세상에 사는 한 죄성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의 거룩한 품성을 닮아가고 하나님의 의를 따라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가고 죄를 멀리하고 미워하고 거부하는 삶으로 점점 더 성숙하게 되는 것을 ‘성화’라고 부르는데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 십자가 고난 받고 죽으…
NO. 692   |   김진수   |   22-04-13   |   조회 : 63

주일오전 설교동영상
22년 7월 3일 주일 예배 영상
골3:10, 15~17절 김진수 목사
2022년 7월 3일
교회앨범
다시 시작된 주일학교 예배의 모습 
동영상앨범
2020년 성탄 청년부 연극, 언약,…
언약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 청년부
2020. 12. 2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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