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 에 동의합니다.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선유중앙교회

SUNYOU CENTERAL CHURCH
인도

bo_title_img1.png

  • 전체게시물 21건 / 1페이지
    멀티미디어부
    2012-12-03
    죠이풀홈 가족 상황 : 어른 8명, 아이들 18명 내아버지의집 가족 상황 : 어른 3명, 아이들 7명            4일 : 키쇼르 8일 : 떼슈아 10일 : 여쉬, 마두리 26일 : 프레르나 신실하시고 선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한 후원자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달은 저희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일들이 많이 있었으며,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3명의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죠이풀홈에 함께 머물렀던 가족이였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갔다가 엄마가 먼저 죠이풀홈에 들어왔고, 정부고아원에서 힘들게 지내다가 다시 저희에게로 돌아왔습니다. 이름은 마유리(12), 마두리(10), 마야(8)이며, 룻 자매의 아이들입니다.. 지금은 한 가족이 평강 가운데 함께 죠이풀홈에서 잘…
    멀티미디어부
    2012-08-16
    멀티미디어부
    2012-07-18
    죠이풀홈 가족 상황 : 어른 7명, 아이들 17명 내아버지의집 가족 상황 : 어른 4명, 아이들 10명 6월 생일자 명단입니다. 3일 샘 6일 뿌넘 2~4일 ‘죠이풀홈과 내아버지의집’ 모든 아이들은 Mukti Mission Kedgaon(묵띠 미션) 에 방문했습니다. 이 곳은 오래전 한 인도 여인(Pandita Ramabai)에 의해 고아, 과부, 맹인들을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4일날은 우리 아이들이 물세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3명의 아이들(수만, 수깐냐,위시란트자매)의 시작으로 15명의 아이들(디러즈, 트리샬, 키쇼르, 소프닐, 바브라오, 로히트, 샘, 샤시칸트, 아쉬윈, 모세, 뚜룹띠, 아디띠, 뿌넘, 나주까, 아위와르야)이 세례를 받겠다고 하였고, 세례를 받지 않겠다던 5명의아이들(상기따,라니,프리앙카,빠드마,스테피)이, 세례가 진행되는 동안 주님의 만지심…
    멀티미디어부
    2012-06-20
    죠이풀홈가족상황 : 어른 6명, 아이들 18명 내아버지의집가족상황 : 어른 4명, 아이들 11명 5월달은 아이들에게 여름방학기간입니다.   1일 엔젤(하래쉬형제의 딸)의 생일 5일 피터의 생일 6일 닥터미나의 생일 10일 죠이풀홈, 내아버지의집 모든 가족들은 켄트클럽에 가서 수영도 하고 놀이기구도 타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3일 홍등가로부터 테슈아자매가 죠이풀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과거와 나이까지 숨겼는데 후에 안정감을 찾으면서 김선교사님과 닥터미나에게 자신의 과거를 모든 나눈 다음에는 훨씬 얼굴이 밝아지면 놀랍게 잘 적응하고 예배와 집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18일 H2찬양팀의 사무엘형제님의 결혼식에 모든 가족들은 삿따라(꼴라푸르에서 차로 두시간거리)에 갔습니다. 사무엘형제님과 신부 쁘리띠는 매우 행복해 보였습니다.   찬양팀안에서의  한사람의 결혼식이 더 있는데 6월이지…
    멀티미디어부
    2012-05-23
    ‘죠이풀 홈’과 ‘내아버지집’의 모든 아이들의 시험이 4월 2일부터 시작하여 17일에 모두 끝났습니다. 이 시험을 위해 모든 아이들이 늦게까지 공부하며 최선을 다한 결과 모든 시험을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4월19일부터 29일까지 몇 명을 제외한 ‘죠이풀홈’과 ‘내아버지집’식구들은 가족들과 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열 흘 동안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휴가를 간 후 머물고 있는 곳의 환경으로부터 좋은 영향력을 받지 못해 힘들어하며 스스로 일찍 돌아온 아이들(샘, 뿌넘)도 있었습니다. 대부분 친척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로 휴가를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왔지만, 휴가를 다녀온 후 건강이 약화된 아이들(바브라오, 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온전히 회복되어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휴가를 못 간 몇 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더위를 식히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4월19일에는 ‘죠이풀홈’에서 함께 지…
    멀티미디어부
    2012-02-15
    죠이풀홈과 내아버지의 집 1월 소식 존귀한 선유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1월 한달은 ‘죠이풀 홈’과 ‘내 아버지 집’에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달에 ‘죠이풀 홈’은 새로운 가족들을 맞이했습니다. 7살의 작은 체구를 가진 아룬은 ‘죠이풀 홈’에서 잠깐 지내다 다시 홍등가로 돌아갔던 아이였는데, 그의 엄마가 잘 돌보지 못해 다시 저희에게로 오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전보다 이 곳을 더 많이 좋아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푸넘(17살)과 에스더(21살) 두 자매가 ‘죠이풀 홈’의 새 식구가 되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푸넘의 부모님은 HIV양성자이며 홍등가에서 살고 있는데, 그녀의 부모님은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푸넘을 보호하기 위해 저희에게 그녀를 데려갈 것을 요청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에스더 자매 또한 홍등가에 머물고 있었고, 그 곳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
    멀티미디어부
    2012-01-13
    선유중앙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 그리고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2012년 새해에는 우리 하나님아버지로부터 오는 놀라운 축복과 은혜가 날마다 개인의 삶가운데 그리고 가정가운데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과 모든 분들의 후원과 기도로 저는 이곳 인도 꼴라푸르에서 사역을 잘하고 있습니다. 늘 잊지 않고 기도해 주고 계셔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2월 죠이풀홈, 내아버지의 집 소식과 함께 사진 몇장을 첨부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부탁을 드릴 것은 1. 이곳 메리완너스병원에 장기계약이 신속히 이루어져서 계속 이곳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2. 죠이풀홈, 내아버지의 집의 에이즈 자매들과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시도록 3. 메리완너스병원에 헌신된 의사, 간호사들이 들어오도록 4. 아이들을 위한 학교, 다니엘공부방이 잘 마련되어지며 휼륭하고 헌신된 선생님들이 들어오시도록 5. 선교사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영…
    멀티미디어부
    2011-12-0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죠이풀홈과 내아버지의집의 저(헵시바자매)와 모든 가족들이 선유중앙교회 후원자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이 달에는 많은 좋은 일들과 힘들 일들이 함께 일어났습니다. 아이들 학교 방학 기간에 우리는 가족들을 그들의 친척집을 방문하도록 했습니다. 홍등가로부터 온 7살 아룬은 한달동안 죠이풀홈에 머물렀고 우리는 그의 어머니를 불러서 함께 죠이풀홈에서 살도록 권유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아룬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 식으로 홍등가로부터 온 레누까자매는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고  두자녀 푸자, 꾸말을 데리고 홍등가로 갔고 우리는 몇일후에 그들이 그곳에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권유를 했으나 홍등가사람들과 함께 와서 모든 짐을 가지고 갔습니다.  우리 모든 가족들은 충격을 받았고 모두 매우 슬퍼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나머지 모든 가족…
    멀티미디어부
    2011-07-22
    존귀한 선유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오랫 동안 소식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메리완너스병원 오픈식을 하고 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의사가 부족하고 헌신된 의사가 없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소식은 하나님께서 전에 제가 근무한 광주기독병원에서 25분의 의료단기팀이 9월말에 이 땅에 오시도록 행하고 계시는 부분입니다.   의료단기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땅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시며 영광받으시도록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죠이풀홈이 생긴지 1년이 지나면서 하나님께서 계속 가족원들을 붙혀주셔서 에이즈남자아이들을 위한 내아버지의 집을 따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총 우리아이들만의 수가 2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에이즈아이들과 에이즈과부자매들이 날마다 건강하게 살며 치유되어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날마다 예배, 찬양 그리고 영광받으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안에…
    멀티미디어부
    2011-03-16
    사랑하는 선유중앙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동안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전에 소식지를 보내 드린 것을 통해서 아시겠지만 메리완너스병원의 오픈식을 2월 10일 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바쁜 일정과 사역으로 말미암아 틈을 내지 못하고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병원은 오픈을 했지만 의사선생님이 필요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도의사선생님도 필요해서 구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도 헌신된 하나님의 사람, 의사의료선생님이 오시면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에이즈과부 가족과 홍등가자매, 아이들을 위한 죠이풀홈은 이제는 식구가 늘어서 18명이 되었습니다. 한명 한명의 아이들이 너무 소중하고 귀합니다. 죠이풀홈에 들어와서 예수님을 알아가며 찬양을 하고 날마다 옛날의 모습과 습관은 버리고 아름답게 다듬어져가며 피어나는 꽃을 보는 것 같습니다. 14명의 죠이풀홈아이들중에서 마지막에 홍등가로부터 들어온 너무르따(13살)는 거짓말도 하고 도둑질도 했지만 용서를 구하며…
    멀티미디어부
    2010-12-14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평강의 인사를 드립니다. 비자연장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리고 일찍 소식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3일간의 비자여행 : 11월 18일 델리에서 두번의 인터뷰를 통해 어렵게 어렵게 그러나 하나님의 전적인 다스림안에서 연장해주겠다는 구두의 말과 밀봉된 편지를 받고 꼴라푸르로 돌아왔습니다. 꼴라푸르에서의 비자연장 : 경찰서에 그 편지를 제출하고 소식이 오기를 몇일을 기다렸고 일주일정도후의 결과는 꼴라푸르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연장해도 된다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자연장서류를 다시 준비를 해서 행정담당 매니저(임마누엘형제)가 몇차례 경찰서를 다녀오고 제가 불려가기를 네 차례를 하고 나서 12월 10일 밤9시30분쯤에 꼴라푸르 경찰서장을 만나서 면담하고 나서야 6개월의 연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날 12월 10일은 인도SFI지부에 2010년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축하 축제가 있었던 날입니다. &n…
    멀티미디어부
    2010-11-15
    우주에 별처럼 빛나시는 사랑하는 선유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의 인사를 드립니다. 메리완너스병원의 대개원식을 내년 2월에 앞두고 직원들의 죄들이 드러나고 재정적인 압박감과 어려움, 영적으로는 귀신들의 공격으로 눌리면서 이것은  선교사들만의 기도가 아니라 모든 직원들과 함께 믿음의 기도와 인내로 계속 싸워 나아가야 함을 보면서 2주간의 특별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새벽 5시-7시 그리고 저녁 7시-9시 새벽 기도를 시작했던 2년전, 직원들이 새벽에 잠을 못자게 시끄럽게 한다고 경찰에신고해서 경찰에 불려 갔던 일들이 생각나는데 그들이 지금은 새벽 기도에 나와 울부짖는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 은혜가 얼마나 귀한지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직원들이 자원함으로 아침과 저녁에 참석하여 함께 기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죠이풀홈에서 사는 \"쁘레르나\"라는 7살짜리 여자 아이가 설사병이 나서 요 몇일동안 기운이 …
    멀티미디어부
    2010-10-16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유중앙교회 성도님들께 평강의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에 이 땅 꼴라푸르 메리완너스병원가운데 행하시고 계시는 크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나누고자 합니다.   두달 전 주님께서 눈먼자의 눈을 열어주시고(강북 bedts 팀과 사역), 그 일주일 후에 귀먹어리를 열어 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고양bedts팀과 사역) 사실 귀가 안들려 작년에 보청기를 사드렸었는데, 그 보청기를 잃어 버렸다고 하시면서 엉엉 우셔서 고양BEDTS팀이 주님께 기도를 올려 드렸습니다. 보청기 없이도 듣게 해달라구요.....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 주셔서 지금은 보청기 없이 듣고 계십니다. 40년 동안 왼쪽 눈이 안보이는 장님의 서류를 병원에서 받았던 저희 직원 텐징의 아버님께서, 오른쪽 눈을 백내장 수술 받기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주님은 기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수술하려고 했던 백내장에 걸린 눈이 아닌,…
    멀티미디어부
    2009-11-26
    멀티미디어부
    2009-10-16
    사랑하는 선유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 그리고 후원에 힘입어서 이곳에서 건강히 잘 사역하고 있습니다.    인도 꼴라푸르에 있는 하나님의 병원인 메리 완너스병원을 내년 1월에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계속 보수공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갔다가 들어와서 6월 18일 하나님께서 이 병원이 기적의 병원이 될 것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서 소문난 병원, 이곳의 성전예배를 통해 흘러나오는 성령의 생수의 강이 이 꼴라푸르 땅에 흘러 넘쳐서 영, 육이 살아나는 것에 대한 놀라운 그림을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병원안의 여러명의 직원들을 통해 이 병원에 대한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셨습니다. 에이즈과부들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헵시바사역에 이어서 스바냐3:17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스바냐3장 17절 말씀(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

    주일오전 설교동영상
    20년 10월 18일 주일 예배 영상
    요한1서2:6 김진수 목사
    2020년 10월 18일
    교회앨범
    다시 시작된 주일학교 예배의 모습 
    동영상앨범
    CTS 교회행전 217회 선유중앙교회…
    CTS 선유중앙교회
    2020.02.14
    선유중앙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선유중앙교회
    031-954-1080
    031-954-1040
    yegrim@hanmail.net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전체 최근게시글
  • 선유중앙교회 SNS를 방문해 보세요
    교회명 : 선유중앙교회 | 담임목사 : 김진수 | 주소 : 10811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독서울 5길 18-30
    교회전화 : 031-954-1080, 953-5977 | Fax : 031-954 1040 | 목사관 : 031-952-2097 | 이메일 주소 : yegrim@hanmail.net
    Copyright ©1955~2020   sunyou.or.kr. All Rights Reserved.
    031-954-1080
    031-954-1040
    yegrim@hanmail.net
    031-954-1080
    선유중앙교회 전화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