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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17:4~7 “다윗과 골리앗을 통해 본 6.25전쟁과 이로 보게 되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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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작성일 21-06-24 17:48    조회 205    댓글 0  
 
삼상17:4~7 “다윗과 골리앗을 통해 본 6.25전쟁과 이로 보게 되는 미래” 2021.6.27.
오늘은 육이오전쟁 칠십일 주년 되는 주일입니다. 칠십일 년 동안 북한은 마치 골리앗이 몸을 불리고 온갖 방어무기로 무장하고 공격무기는 어떤 이도 들 수 없을 만큼 강력했다는 것이고 남한은 칠십일 년 동안 다윗처럼 신앙과 경제발전에 치중해서 많은 선교사들을 배출하고 셀 수 없는 교회를 세우고 경제는 세계 선진대열에 설 정도가 된 것이 칠십일 년이 지난 현실의 모습이라는 거지요 북한의 모습과 유사하기만 한 골리앗에 대해 소개하는 오늘 본문을 보실까요?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이며 그의 다리에는 놋 각반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 단창을 메었으니 그 창 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든 자가 앞서 행하더라.” 

그렇다면 골리앗이 등장하기까지 또 다윗이 등장하기까지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룻1:14~18절에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왜 갑작스럽게 나오미의 이야기냐 하시겠지만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방금 드린 룻기서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나오미가 홀로된 두 며느리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는 중에 나오미가 하나님을 믿기로 작정해서 결혼 시켰던 두 며느리에게 이제는 너희 남편들도 죽고 없으니 너희 백성과 너희 신에게로 돌아가라고 강권하지요 이때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붙좇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땅으로 들어가게 되고 오르바는 모압의 신 그모스가 있는 모압으로 돌아갑니다. 룻은 하나님 신앙으로 오르바는 모압의 우상 그모스를 따라서 길이 나뉘어졌다는 거거든요
자! 이 같은 성경의 역사에 대해서 이스라엘의 주요 일간지 예루살렘포스트 1997년6월7일자 나온 칼럼에서 룻과 오르바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더라는 거지요 ‘룻과 오르바는 모두 강인한 여인이었다. 나오미에게 등을 돌렸던 오르바는 골리앗의 증조할머니가 되었고 룻은 다윗의 증조할머니가 되었다’고 적고 있다는 거지요 그런가하면 또 다른 유대문헌에 따르면 오르바는 룻과 달리 모압으로 돌아가 거인족 르바임의 후예인 블레셋사람과 결혼해서 이스비를 낳았고 이스비는 바르실래를 낳았고 바르실래는 골리앗을 낳았다는 겁니다. 뭡니까? 오르바의 증손이 골리앗이라는 거잖아요 룻은 베들레헴으로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랐고 거기서 보아스와 결혼하여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다는 겁니다. 이는 성경에서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룻의 증손이 다윗이라는 거지요 그렇다면 뭡니까? 사실은 위로 네 대만 올라가게 되면 한 시어머니 나오미를 모시고 한 가정에서 동서지간으로 함께 했던 적이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나 세월이 흘러 오르바의 증손 골리앗과 룻의 증손 다윗이 한 전장 터 한 가운데 서 있는 겁니다. 그러면 골리앗을 볼까요. 골리앗의 신장이 여섯 규빗 하고도 한 뼘 더한 키였다는 거지요 센티미터로 2미터 86.7센티미터나 되는 참 어마어마한 신장을 가진 거인이란 거지요. 신장에서부터 상대를 압도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지요 그의 갑옷의 무게가 놋5천 세겔이니까 킬로그램으로 57.25킬로그램이거든요 웬만한 여인의 몸무게 정도지요 그리고 그가 들고 있는 창 자루 끝에 달려 있는 창날의 무게가 철 육백 세겔이니까 약7킬로그램입니다. 이 모습도 상대에게 크게 위압감을 주는데 골리앗의 머리는 놋 투구로 몸은 비늘갑옷으로 다리는 놋 각반으로 어깨는 놋 단창을 매고 거기다가 방패든 자가 앞에서 보호하고 있는 겁니다. 최고의 공격무기 방어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골리앗에게 틈이 있습니까? 아니요 전혀 틈이 없습니다. 골리앗은 자기의 비대한 몸과 공격력과 방어력을 믿고 얼마나 큰 소리를 치는 지 이 모습에서 저는 북한의 모습을 보게 된다는 거지요 핵으로 몸을 부풀리고 온갖 공격력과 방어력으로 무장한 채로 교회를 지하에 가둬버리고 싸움에만 치중하다보니까 경제는 바닥을 헤매고 국민들은 기아에 어려움을 겪게 하잖아요. 그런데 반면에 다윗은 목동의 차림 그대로지요 다윗은 가정경제를 위해서 열심을 다하다가 아버지 심부름 왔다가 하나님을 모욕하는 골리앗을 혼내주기 위해서 이것저것 생각할 여유 없이 나오다 보니까 목동의 차림 그대로 나올 수밖에 없었거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상대가 안 되는 두 사람이지요 마치 북한과 남한의 모습이잖습니까? 칠십일 년 전 육이오는 소련제 탱크와 무기로 무장한 북한의 군사력이 월등했다면 경제는 비슷했었기에 밀고 내려오는 남침을 저지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핵으로 무장했다지만 남쪽은 핵 이상의 강한 경제력으로 무장되어진 상태잖아요
다시 골리앗으로 돌아가 봅니다. 그 당시 골리앗은 세상이 두려워하는 용사였거든요 이스라엘군사들 모두가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을 모욕하고 비웃는데도 나서는 이가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본문에 골리앗을 ‘싸움을 돋우는 자’라고 했다는 건 요즘 말로 챔피언이라는 의미거든요 그렇습니다. 골리앗은 그 당시 아무도 도전하려 하지 않는 최고의 챔피언이었다는 거지요

그러나 골리앗 그는 가져서는 안 되는 조건을 가지고 있었지요? 싸움에 필요한 것은 다가지고 있는 자신의 조건들로 인해서 그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교만에 빠져있었다는 겁니다. 북한의 모습하고 같지요 교회를 무너뜨리고 그 자리에 자신들의 동상을 세워놓고 우상화하고 있잖아요. 교만의 극치 아닙니까? 우리가 예수 믿고 얻은 것이 뭔가요? 하나님만이 절대자라는 것 우리 인간은 한없이 연약하고 부족하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거잖아요 교만의 결과가 뭡니까? 패망이라는 거지요 그렇다면 교만에 빠져 자기 힘을 의지하는 골리앗도 예외는 아니지요 어찌 되었나요? 치욕적인 결말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잖아요. 왜 치욕입니까? 삼상17:50절에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여기서 무엇을 깨닫게 되나요 다윗이 붙들고 있었던 것이 무엇이냐는 거지요 삼상17: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않아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어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의 소관이야 그런 말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섬기고 있잖아요 문제해결은 적에게 있는 것도 내게 있는 것도 아니지요 문제해결은 하나님에게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없는 것 때문에 너무 신경 쓰며 약해지지 말자구요 2미터86.7의 신장을 모두 가리고 있는 골리앗을 아무런 무장도 없이 짐승을 대하던 물매와 돌로만 나간 다윗이 이마와 이마사이 3센티미터나 될까요. 그곳을 적중시키잖습니까? 아마 북한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가장 취약한 부분이 치명적 영향이 되어 거구의 골리앗이 쓰러지듯 쓰러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겁니다.
바벨론의 느브갓넷살이 큰 우상을 보았고 뜨인 돌, 살아있는 산돌이 나타나 우상의 죽은 것이잖아요 그 죽은 것의 발가락을 치니 우상이 깨어진 것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으니 마지막 때 예수님은 뜨인 돌로 나타나 우상으로 표현된 세상을 향해서 날아가 발을 치는데 그 우상이 무너져 굴복하고 세상에 구원 받은 영혼으로 가득하게 하신다는 것이니 오늘날 흰돌이요 뜨인 돌이며 산돌이신 예수 믿는 것이 복이고 능력이라는 걸 배웁니다. 우리 예수님을 잘 믿자고요 세상나라들은 멸망 받으나 예수교회영영 왕성하리라
우리에겐 예수님이라는 돌이 있지요 믿음으로 기도로 말씀으로 던지자고요 다윗은 세상의 투구도 갑옷도 칼도 다 내려놓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고 나가잖아요 우리도 모두 주님만을 원하고 더 원하기를 바랍니다.
무엇이 죽은 것이고 무엇이 산 것일까요? 눅15:24절에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탕자의 아버지가 생각하는 죽은 것은 뭡니까? 아버지재산을 가지고 아버지를 떠날 때 이미 죽었다 이미 잃어버린 자라고 했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무엇이 산 것일까요? 탕자가 아버지를 향해서 돌아 왔을 때 살았고 찾았다는 말씀이지요. 이 원리대로라면 마지막 때 일곱 교회 중 하나 계3:1절에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뭡니까? 사데교회의 성도들의 삶이 교회라는 이름은 있지만 삶의 방향과 중심이 어디로 향하고 있었다는 거지요 세상입니다. 오늘 본문에 룻은 나오미를 따라서 하나님 아버지를 향하잖아요? 그것이 산 자의 모습이에요 그러나 오르바는 하나님 아버지를 향하여 가다가 방향을 바꿔서 자기 민족의 신으로 가지요 그것이 뭐예요? 죽은 자의 모습이에요 산 자는 다윗을 낳고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낳았잖아요. 그러나 오르바는 하나님을 떠나지요 그래서 그모스를 택하여 간 그곳에서 골리앗을 낳고 그 골리앗은 자기 힘을 믿고 의지하다가 허망하게 죽는 것으로 끝이 나잖아요. 북한은 하나님신앙을 말살하고 그 자리에 김일성 삼부자를 올려놨지요. 이것이 심판 받은 자들의 모습이고 죽은 자들의 모습이니 결국 망하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북한을 위해 기도하자고요 골리앗이 무너지듯 무너지고 북한동포들에게 삶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가 함께 주어지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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