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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15~21절 “우리 예수 믿는 자는 보혈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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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작성일 20-07-10 19:20    조회 131    댓글 0  
 
창3:15~21절      “우리 예수 믿는 자는 보혈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2020.7.12 
이번 주는 제헌절이 있는 주일이네요 우리나라 처음 제헌국회가 열리던 날 임시의장으로 이승만박사가 단상에 올라 ‘대한민국 독립 민주국회 제1차 회의를 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이윤영씨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198명의 모든 의원들이 함께 일어나서 기도하였답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부르면서 대한으로 망한 나라가 똑 같은 대한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오늘에 이르는 기독교국가처럼 성장해 왔습니다. 우리도 죄로 인하여 망하였고 죽었던 우리가 놀랍게도 ‘주의 보혈로 생명을 얻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15절을 볼까요.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죄 짓게 만든 뱀에게 내린 하나님의 심판이 뭡니까?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 것이니라’는 14절 말씀에 이어 이번엔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겠다’는 말씀을 하신 거지요 ‘내가 원수가 되게 하고’ 히브리어 ‘웨에바 아쉬트’는 ‘증오를 놓을 것이라’는 말이거든요 여기 ‘증오’ ‘에바’는 ‘목숨을 걸고 싸울 수밖에 없는 삭일 수 없는 깊은 원한’이란 의미거든요 사단에 대한 깊은 원한을 품게 되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죄 가운데 있는 인간이 원한을 품기는커녕 오히려 사단을 숭배하고 사단의 종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거지요
사단에 대한 이 증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시 살아나는 때가 언제 입니까?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서부터잖아요. 예수 믿고 뭐가 보입니까?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과 사이를 내고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게 하고 사람을 꾀어 이 세상이 다라고 유혹하고 세상 욕심에 빠뜨리고 정욕대로 살고 성령으로 사는 것을 방해하고 이 배후에 사단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를 꾀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해서 하나님과 사이를 내게 한 것과 같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므로 야고보사도가 성도들에게 뭘 말합니까? 약4:7절에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그런데 사단의 전략도 시대에 맞게 변한답니다. 사단은 교회출석에 대해서 그리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답니다. 얼마든지 집에서도 기독교 방송 보면서 예배드릴 수 있다고 그리고 사단은 헌금하는 일도 봉사하는 일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하나를 신경 쓰는데 예수만 믿지 말라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취미삼아 하라고 부추기고 십자가는 장식용으로 만족하고 보혈만은 절대로 생각지 말라고 그리고 교인은 아무리 증가해도 좋지만 예수의 사람들의 증가만큼은 무조건 막으라는 전략으로 믿는 자들에게 접근한다는 거지요
만주 영변의 숭덕여학교 학생이 독립을 외치다가 옥에 갇히게 되었고 일본순사로 활동하는 조선 사람인 형사가 시집이나 가서 아이나 낳지 뭔 독립운동이냐 조그만 것이 가소롭구나 하면서 막대기를 들고 위협할 때 여학생은 그 형사를 쏘아보면서 ‘나도 시집가서 아이 낳고 싶지만 너 같은 자식을 낳을까봐 두려워서 시집을 못 간다’ 하고 쏘아 붙여 주자 형사는 너무나 부끄러워 얼굴을 싸매고 나가버렸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마귀에 대해서 이렇게 대적해야 한다는 거지요 지금 영적인 전쟁 중이잖아요 예수 믿고 우리가 알게 된 것은 뭡니까? 마귀는 증오의 대상이고 그러므로 대적해야 하는 것이고 그러면 그 사단은 우리 앞에서 피한다는 거지요 그리고 여기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또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이 말씀에서 인간은 영원토록 뱀인 사단과는 절대로 함께 할 수 없는 대적의 관계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뱀은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거지요 그렇다면 여자의 후손의 완승으로 끝을 낼 거라는 거 아닙니까? 뱀은 머리를 상하게 되고 여자의 후손은 발꿈치를 상하게 된다니까 유튜브에 나온 건데 뱀이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가서 둥지에 있는 까치의 새끼를 잡아먹어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어미 까치가 자기 새끼를 먹어치우고 기어가는 뱀의 머리를 집중적으로 쪼아대니까 결국은 뱀이 죽고 말더라구요. 그러니까 어미까치의 완승으로 끝이 난 거지요 이처럼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사건을 통해서 사단의 머리를 깨부수고 완승을 하셨지요. 오늘 본문의 말씀이 성취된 이것을 갈4:4~5절에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죄에서 씻음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받게 되는 것에 대해 오늘 본문은 예언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16절을 보시지요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여자는 임신하는 고통이 더 커지는 저주를 받게 되었다는 거지요 히브리어 ‘잇체보네크’ ‘네게 고통을’ 무슨 고통? ‘웨헤로네크’ ‘임신하는’ 고통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 ‘고통’은 두 가지 의미로 하나는 ‘섭섭하다’ ‘근심하다’ ‘슬퍼하다’니까 임신하게 되면 해산하기까지 임산부는 이런 심적인 것들을 겪는다는 겁니다. 또 하나의 의미는 ‘모양을 만들다’니까 자궁에서 태아가 만들어지면서 처음엔 입덧으로 시작해서 해산할 때 고통까지를 말한다는 거지요 그렇습니다. 한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여자가 겪는 심리적 육체적 고통을 임신하면서 잉태하면서 이미 갖고 출발하는 겁니다.
그런데 해산의 더해지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 있다는 거지요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십자가 예수님의 보혈을 믿지 않아 받게 되는 지옥형벌이라는 거 아닙니까? 계10:10절에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그렇습니다. 여인의 해산의 고통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예수님의 피를 믿지 않아 받는 고통입니다. 1.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형벌 너도 받겠구나 2.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갈 때에 너도 가겠구나 3.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4.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보겠구나 5.사랑하는 내 동포여 주께로 나오라 십자가에 못박힌 주 너를 사랑하네 17절을 보시지요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인간은 태초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졌잖아요. 이 때 행복하고 좋았잖아요. 그런데 인간 아담이 누구 말을 들었답니까? 사단의 꾐에 빠진 여자인 아내의 말을 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아내들은 뭘 말합니까? 아내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그러지요 최초의 인간 아담은 떡이 생긴 것이 아니라 뭡니까? 저주가 생겼다는 거잖아요 어떤 저주입니까? 일평생 수고지요 왜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까? 18절에 조금만 한 눈 팔면 온 밭과 논이 쑥대밭으로 변하니까 가시와 엉겅퀴로 여우 굴을 만드니까 그래서 19절에 땀 흘리지 않으면 저절도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지요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죽음이 시작된 겁니다. 맞습니다. 정녕 죽으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죄의 삯으로 먼저는 하나님과의 단절이 되는 영적인 죽음이요 그 다음이 육체적 죽음이요 육체적 죽음 다음엔 심판 후에 지옥에 떨어지는 영원한 죽음이 오게 되는 것을 믿습니다.

20절입니다.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아담이 아내의 ‘이름’ 히브리어 ‘쉠’ ‘이름’을 지어주지요 단순히 그냥 여자 히브리어 ‘잇솨’로 불렀었거든요 ‘잇솨’로 있으면서 범죄하였고 남편으로 하여금 같은 죄를 짓게 하였고 그래서 저주로 인해 수고와 고통, 죽음이 왔잖아요. 이 같은 내용들이 얼마나 어두컴컴합니까? 그런데 20절에 와서 아담이 그의 아내 이름을 ‘하와’라고 ‘하와’의 의미는 ‘살다’ ‘생명’이거든요 왜 이런 이름을 짓게 되었을까요? 이 여자의 후손이 와서 자신들의 증오의 대상인 뱀의 머리를 부숴버리는 소망을 내다봤기 때문이지요. 멸망에서 사망에서 죄에서 다시 살아나게 될 것을 바라보면서 ‘생명’의 의미를 가진 ‘하와’라는 쉠, 이름을 부여한 겁니다. 그리고 여기 ‘그 이름을 불렀다’ 히브리어 ‘와이크라 쉠’ 뭡니까?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크게 선포하여 알렸다는 거지요 그리고 ‘모든 산 자의 어머니’ 히브리어 ‘엠. 어머니’ ‘콜, 모든’ ‘하이, 산자’ 그러므로 ‘엠콜하이’ ‘모든 산 자의 어머니’는 깊은 의미가 있지요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다시금 사망 가운데서 살아있는 자 생명가진 자된 모든 구원 받은 자의 어머니라는 겁니다. 그 이유를 그 다음 절에서 말씀하지요 21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아담과 하와 스스로 만들어 입었던 옷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은 ‘치마’ 히브리어 ‘하고르’는 그저 ‘앞가리개’ 정도였다는 거지요 그러나 ‘케토네트’ ‘옷’을 말하고 ‘오르’는 ‘가죽’이거든요 ‘케토네트오르’는 ‘롱코트’를 말하거든요 상반신 전체와 무릎 밑에 발목까지 전신을 싼 옷이라는 겁니다. 인간이 죄로 인해 사망을 당한 처지에서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대속의 제물이 있어야 하는 건데 가죽 옷이 바로 대속의 제물로 인해 남겨진 증거물이잖아요 그러므로 ‘여자’ ‘잇솨’에서 ‘하와’ ‘생명’이 될 수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우리도 대속제물이신 십자가 예수의 피가 아니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뀔 수가 없었잖아요. 요5:24절이지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어진 25절에서도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우리 모두가 예수 믿고 하와라는 이름의 의미 생명을 가지게 되고 살아난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대속물로 아담과 하와의 죄를 덮어버리고 생명으로 살게 하신 것처럼 구약시대엔 똑 같은 방식으로 죄를 덮고 생명으로 살게하셨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는 단번에 죄를 덮고 생명을 주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십자가 보혈은 하나님의 은혜요 십자가의 보혈은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큰 사랑임을 알고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우리의 신앙에 위협을 주는 환경 속에서 십자가의 보혈에 생명을 얻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징계로서 전염병이 왔음으로 죄를 멀리하고 불신앙을 조장하는 사단을 대적하고 주 안에서 주님 오실 때까지 늘 믿음으로만 살아가는 산 자 ‘하와’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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