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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23:14~17절“유대절기에 담긴 예수그리스도의 의미와 영적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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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작성일 21-07-08 16:38    조회 52    댓글 0  
 
출애굽기23:14~17절“유대절기에 담긴 예수그리스도의 의미와 영적교훈” 7.11 
우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믿는 자나 불신자나 모두 공감하는 이것은 마치 철칙과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심은 대로 거둔다는 거지요 또 하나는 자식가진 사람 남의 말 하지 말라는 거구요 왜 내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입찬소리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고백할 수 있는 사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거지요 이것들은 살면서 깨닫는 진리와 같은 건데 오늘 맥추절을 맞이하여 말씀 속에서 주시는 또 다른 깨닫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맥추절은 유월절이 지나고 50일째 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오순절이라고도 부르고 한 주 칠일이 일곱 주를 지난 첫날이라 해서 맥추절을 칠칠절이라고도 부른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왜 농사도 짓지 않는 우리가 구약의 맥추절을 지켜야하는 걸까요? 이스라엘백성들 모두가 농사를 짓지 않지만 다른 많은 직업들을 가지고 있는데도 맥추절을 지키는 이유가 뭘까요? 단순히 농사를 짓는 까닭에 드려지는 절기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다면 뭡니까? 하나님이 지키라고 하신 이 절기들엔 영적인 의미와 교훈이 있다는 거거든요
먼저 유월절은 어떻습니까? 애굽에서 애굽왕 바로에게 종살이하던 이스라엘백성들이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자신이 사는 집 문설주에 바르므로 애굽에 장자의 죽음이라는 재앙이 임했을 때 어린 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에는 장자의 죽음을 면하고 사망을 이기고 모두가 살게 되지요 그래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었음을 기념하는 절기가 유월절이거든요 그런데 그 유월절이 지금의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거지요 정말 상관이 없는 걸까요? 고전5:7절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뭡니까? 이천 년 전 예수님이 유월절 절기 금요일에 요1:29절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보혈을 흘려주시므로 그 피를 믿는 자를 사망에서 구원하시고 그 피를 믿지 않는 자는 영원한 사망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절기가 유월절이잖아요. 이 절기를 고난주간으로 우리가 지키잖습니까?
그리고 유월절을 마치면서 곧 보리추수를 시작하게 되는데 보리 첫 단을 베어서 제사장에게 가져가면 제사장은 그 보리 한단을 흔들며 하나님께 땅에 죽었던 씨가 이처럼 많은 열매를 맺게 되었고 이 첫 단을 보세요하면서 감사함으로 드리는 절기가 초실절인데 유월절 절기 때 십자가에 죽으시고 유월절을 마치고 안식 후 첫날 장사한지 사흘 만에 다시 사신 예수님의 부활이 바로 초실절에 이루어졌다는 거거든요
이로부터 일곱 주 그러니까 칠칠이 사십구일이 지나 오십 일째 되는 날 보리추수가 모두 마치고 이를 기념하는 절기를 칠칠절 또는 오순절 또는 맥추절이라고 부른다는 겁니다. 이처럼 부활하신 예수님 사십 일 동안 부활의 몸을 보여 주셨고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이때 약속이 뭡니까? 너희가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니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는 말씀을 하셨고 마가요한의 다락방에 120명의 성도들이 모여서 모두 며칠 동안 기도하였습니까? 10일 동안 그러니까 부활하시어 보여주신 사십 일을 합하면 모두 오십 일째 되는 날 성령이 강림하셨으니까 이날이 칠칠절이라고도 하고 맥추절이라고도 하는 오순절이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므로 유대의 절기는 우리와 무관한 절기가 아닌 게 아닌 거지요 그러니까 유대의 절기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피 흘리심을 유대의 절기 초실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그로부터 오십 일째 되는 오순절은 약속의 성령이 오셨으니 단순이 유대의 절기는 유대인들이 지키기 위해 주신 것이 아니라 뭡니까? 예수 믿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절기로 주셨음을 알게 될 때 그저 한 해의 반년을 잘 지낼 수 있도록 하심에 대한 감사로만 여길 수가 있겠느냐는 거지요
그리고 칠칠절, 오순절, 맥추절인 보리추수가 마치면서 곧 바로 밀 수확이 시작이 되고 이 밀 수확을 마치고 유대인들이 지키는 큰 절기는 수장절인데 이는 추수한 곡식을 연말에 저장하여 곳간에 들이는 것을 기념하고 감사하여 드리는 절기로서 오늘날 추수감사절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장절은 뭡니까? 성령의 강림으로 세상 끝까지 예수의 복음이 증거 되고 예수님을 모신 알곡은 성도가 되어 이 세상 끝 날에 천국 곳간에 들어가는 것이요 예수님을 배반하고 거부한 예수님 없는 쭉정이는 불붙는 아궁이와 같은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이니 수장절인 추수감사절이 어찌 유대인들이 추수하고 감사해서만 드려진 축제라고만 생각하겠습니까? 

그렇다면 한 해가 어찌 돌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한 해의 절기를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은 뭡니까? 우리 위해 죽으심을 기억하면서 유월절 고난주간이요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부활하신 부활절이요 부활 후 칠 주가 지나 오십일 째 되는 날 성령 강림하셔서 성도를 예수에게로 인도하사 우리를 신앙으로 살도록 도우시기 위해 오셨다 해서 오순절 맥추절 칠칠절 그리고 추수한 것을 곳간에 들이는 추수감사절처럼 이제 세상 마지막 날 우리를 천국곳간에 들이는 것을 기념하는 수장절이란 거지요
뭡니까? 일 년을 우리가 이처럼 우리와 상관이 없는 것 같은 유대절기를 지키면서 산다는 것은 놀랍게도 우리 신앙이 바로 예수님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매해 예수님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절기를 반복하며 누굴 닮아 갑니까? 예수님이지요.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 하신 일을 기억하게 되고 예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 예수의 정신과 예수의 문화와 예수의 성격이 우리 속에 스며들어 어느 덧 말이 닮아가고 정신이 닮아가고 성품이 닮아가고 행동이 닮아가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본문 14절에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하나님은 애굽을 나온 유대인들에게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 이 세 번의 절기를 매년마다 내게 나와서 지키라고 명령하셨다는 거지요 왜 우리가 이 절기들을 지켜야합니까? 절기에 녹아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되새겨야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유대 땅에 사는 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외국에서 살아도 모두 이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계신 예루살렘성전으로 왔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절기의 중요성을 아시기 때문에 한두 번도 아니고 네 번씩이나 14절에도 15절에서도 16절에서도 그리고 17절에서도 보이라 명령하셨다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17절을 볼까요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하나님은 절기를 지키는 목적 중 하나가 뭐냐 하니까 너희 얼굴을 내게 보이라는 거지요 뭡니까? 우리나라도 명절이 되면 부모나 고향친구들이 얼굴 한 번 보자 하잖아요. 그리고 부모님 살아계시는 동안 계속되는 것이 뭡니까? 아무리 차가 막히고 시간이 걸리고 피곤해도 부모님에게 얼굴을 보여드리고 오잖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시라는 거지요. 매년 세 번씩 유대 삼대명절을 지키면서 더불어 얼굴을 보여 달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겁니다.
이제 농사도 짓지 않는데 첨단 초 과학시대에 사니까 시대에 맞지 않는다 해서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백성들이 절기를 지키지 않습니까? 아니지요 그렇다면 우리도 유대인들이 지키는 절기를 왜 우리가 지켜야 하느냐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아니지요 왜 유대의 절기를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하신 일 말씀하신 약속이 이 유대의 절기를 따라 그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므로 뭡니까? 그 어느 절기하나 소홀이 할 수 없다는 거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다 필요해서 지키라하셨고 그 때 얼굴 좀 보자고 하셨다는 거지요
마치 추석명절과 설 명절이 우리 민족이 당연하게 여겨 지키며 부모님에게 얼굴을 보이는 것처럼 이렇게 유대의 절기를 따라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그 절기에 담긴 의미를 우리의 신앙에 더하며 그 의미를 마음에 담고 반복해서 지키다보면 우리의 신앙은 오직 예수 신앙으로 두텁게 자리 잡게 되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천국을 소망하면서 오늘을 천국시민답게 살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매년 절기를 지키며 얼굴을 하나님께 보여드리는 삶이 언제 끝이 날까요? 우리가 천국 곳간에 알곡으로 들어가는 수장절의 때까지 가서야 끝이 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부모들은 압니다. 우리 자식들이 마지못해 하는지 아니면 진심을 다해서 하는지 하나님은 절기를 지키는 우리들에게서 진심을 다해 지키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보리농사를 짓지 않기 때문에 맥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구나 유대의 절기는 예수님을 나타내는 예표로서 절기였구나 그러므로 이 절기를 차례대로 지키면서 예수님의 자기 자신을 주신 사랑과 이를 믿음으로 의로운 자로 다시 살게 하시는 능력이 되게 하시는구나 그리고 성령의 임재와 인도하심 또 마지막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이 하신 일과 은혜를 항상 잊지 않고 이를 기억하고 지키면서 얼굴을 하나님께 보이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뵈옵는 영광스러운 복이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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