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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9:4~9절 “우리고유명절추석과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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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작성일 21-09-17 22:24    조회 86    댓글 0  
 
왕상9:4~9절 “우리고유명절추석과 우상숭배” 2021.9.19.
4~5절을 볼까요.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의 결과는 뭘까요? 다윗에게 약속한 것처럼 왕위가 계속 이어진다는 것과 왕위가 견고해질 거라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지금 솔로몬이 모본을 삼아야 할 상대가 그의 아버지 다윗이라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다윗은 완전한 것은 아니었잖아요.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는 중죄를 졌었고 그것을 가리기 위해 충성스러운 신하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의도적으로 죽게 했잖아요. 이처럼 다윗은 완전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다윗은 범죄 후 철저하게 회개했고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렸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다는 거거든요 바로 그 점을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본받으라하신 겁니다. 그런데 6절에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기고 그 신을 경배하게 되면 7절에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하나님이 끊어내시겠다는 거지요 다른 민족에게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신다는 겁니다. 8절에서는 “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뭡니까? 성전이라도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시겠다는 거고 9절에서는 “대답하기를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라가서 그를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 하셨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에 따르는 이어지는 왕위와 견고해 지게 하신다는 축복과는 달리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면 반드시 끊어내시겠다는 것과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신다는 성전이라도 아끼지 않으시겠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조상들에 대한 제사가 우상숭배일까?
1)조상들에 대한 효심으로 제사를 드리지만 종교적 색채가 강하기 때문에 우상숭배라는 겁니다. 제사문화는 이성계가 조선건국과 함께 중국에서 들어온 외래문화로 유교를 받아들이면서 제사문화를 정착시켰다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이성계는 혁명을 통해서 정권을 차지했기 때문에 정권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서 제사제도를 받아들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분명한 사실은 고려 말까지 조상제사라는 자체가 없었다는 거고 효심이 강한 민족에게 조상제사제도를 도입함으로 태조이성계의 정권을 옳게 여길 것이라는 무학대사의 조언 때문이었다는 거지요 또한 제사상에 올라오는 과일이 대추와 곶감 그리고 밤은 필수라는데 씨앗의 숫자에 그 의미를 두고 있다는 거지요 씨앗이 하나인 대추를 통해서 한 사람의 왕을 그리고 씨앗이 세 개인 밤은 세 개의 정승을 그리고 씨가 여섯인 감은 여섯의 판서를 의미한다는 거거든요 새로운 조선이 건국되어 한 사람의 왕과 세 명의 정승 그리고 육조판서들이 나라를 잘 다스려 주소서 하는 기원을 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조상제사는 나라 임금에게 충성하자는 목적을 두고 부모에게 효를 다하게 하는 수단이 되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제사제도가 중국에서 들어왔지만 이런 내용들을 제사제도에 넣어서 지금의 정치를 신뢰하게 하고 조상숭배로 변질되게 하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조상제사를 하면서 降神(강신)내지는 초혼으로 조상의 혼을 불러오는 순서가 있는 건데 조상의 혼이 차려놓은 음식을 먹고 다녀간다는 거거든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뭡니까? 눅16:26절에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렇듯 이동이 불가능한 세계에서 제사 때 죽은 영혼이 내려온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2)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상들이 죽은 후 귀신이 되어 후손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상제사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죽지 않는다는 사단의 거짓말을 아담과 하와가 따라갔다는 거거든요 이 사단의 거짓말을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지요 사람이 죽으면 죽는 것이 아니라 귀신이 되어 여전히 구천을 떠돌아다닌다고 믿고 있잖아요. 자신의 죽음조차도 이겨내지 못한 연약한 인간이 죽어서 뭘 할 수가 있을까요? 귀신이니까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는 뭡니까? 죽지 않으리라는 사단의 거짓말이 인간 속에 계속되고 있는 현상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제사를 드리면 조상신들이 와서 제사 밥을 먹고 복을 준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제사를 드릴 때 죽은 조상의 이름을 적어 놓고 그 밑에 신입(神位)이라고 적어놓잖아요 뭡니까? 귀신이 되었다고 공식선언을 하고 있는 것이니 이는 사단에게 속고 있다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3)그렇습니다. 사람은 죽은 후 절대로 귀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3:19~21절에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여기서 인생과 짐승이 똑같이 당하는 죽음을 이야기함으로 인간의 허무를 강조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매한가지는 죽는다는 전제로 태어난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그 호흡을 취하시면 죽는다는 것은 사람도 짐승도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나 짐승이나 죽으면 그 육체가 가는 곳이 어디랍니까? 흙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거지요 그런데 인간의 혼과 짐승의 혼은 각기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겁니다. 여기 혼은 히브리어 ‘루아흐’인데 숨결, 또는 영이란 의미로 인간의 영혼은 하늘로 올라가지만 짐승의 혼, 숨결은 땅으로 내려가 육체와 더불어 그 혼 역시 소멸되는 걸 의미한다는 거지요 이를 누가 알랴 뭡니까?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4)그렇다면 귀신은 어떤 존재인가? 사단의 졸개로 타락한 천사라는 거지요 유1:6절에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여기 ‘천사’ 헬라어 ‘앙겔로스’는 ‘사자, 대사, 또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거룩한 영’을 말하는데 타락한 천사는 어떤 천사입니까?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랍니다. 이들이 거하는 곳은 어디에요? 빛이라고는 없는 흑암의 세계 즉 어둠의 세계라는 겁니다. 그런데 죄 아래에 있는 자들이 거하는 곳도 어디입니까? 요1:5절에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러네요 사단의 영역인 어둠에 있기에 그래서 예수 믿기가 어려운 거로군요 사단과 그 졸개인 귀신의 영역인 어둠에 있는 자들을 불러내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을 기억하고 빛이신 예수님이 어둠에 비치도록 늘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명절이나 기일에 드려지는 제사는 조상에게 드리는 것이 되지 못하고 귀신에게 드리는 것이라는 겁니다. 고전10:20절에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이방인의 제사에 대해 성경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놀랍게도 귀신에게 하는 거라는 거니까 그 행위가 우상숭배라는 거지요 그러므로 제사가 뭡니까? 사단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게 하는 행위라는 거잖아요 우리도 제사가 하나님께 갈 영광을 가로채기 위한 사단의 역사라는 걸 몰랐었듯이 우리 가족이나 친지 또는 이웃들 중에 이것이 귀신을 섬기는 것이라는 걸 전혀 모른 채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는 걸 기억하고 예수 믿고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로 서게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삿13:15~16절에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삼손이 태어나기 전인데 그의 아버지 마노아가 찾아오신 여호와의 사자를 만났을 때 그 사자가 마노아에게 번제를 준비하려면 마땅히 여호와께 드리랍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실 걸 다른 것에게 드리는 것을 숭상숭배라고 말하는 거지요 이것을 사단과 교제하는 것이라니까 조상이라고 생각하는 존재는 조상이 아니요 타락한 사단의 졸개들인 귀신들이라는 거지요 우리 모두 예수 믿고 하나님만 섬기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멸망이 아닌 재앙이 아닌 하나님의 축복이 견고히 계속해서 세워나가시는 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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