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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1~3절 “오직 예수로 채워져 가는 후회 없는 삶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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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작성일 21-02-05 21:09    조회 56    댓글 0  
 
히1:1~3절  “오직 예수로 채워져 가는 후회 없는 삶으로 살아가기” 2021.2.7.
2004년과 그 후 십 년이 지난 2014년 두 번에 걸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가 어떤 나무인가에 대해 두 번 모두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소나무라는 의견이었다는 겁니다. 우종영씨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책에 보면 소나무는 다른 나무들과 자라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는 거지요 보통 다른 나무들은 봄에 싹을 틔우고 가을까지 계속 자라는 반면에 소나무는 이른 봄부터 여름이 오기 전까지 딱 한 마디만 자라고 만답니다. 그래서 소나무의 나이를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마디만 세면되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1년에 한 마디씩만 아주 천천히 자리기 때문에 속을 견고하게 채우면서 자랄 수가 있고 그래서 삼천 년 이상을 살아낸다는 겁니다. 소나무는 척박한 산이나 바위가 많은 아주 안 좋은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천천히 자란다는 거지요 그러나 금새 속성으로 자라는 나무치고 오래 살아남는 나무가 없다는 겁니다.
전 세계가 아는 빨리빨리 이 말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트레이드마크잖아요 좋을 때도 있지만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소나무가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올 한 해를 시작해서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그렇다고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속을 꽉꽉 채우면서 남은 열  한 달을 실속이 있는 해로 만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하면서 오늘 주시는 말씀에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1절을 볼까요.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유대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개종한 유대인들 중에 예수 믿는 다고 목숨을 위협받는 핍박으로 죽음을 당하기도 하고 살던 곳을 떠나기도 하고 옥에 갇히기도 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보기도 하면서 신앙에 흔들림이 있었다는 거지요 지금 같으면 신구약성경이 있어서 말씀으로 힘을 얻거나 들음으로 다시금 소망을 되새겨 볼 텐데 그 당시는 구약성경만 있지 신약성경은 아직 이루어지기 전이거든요 그러니 충분히 신앙이 흔들릴만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요 이때 흔들리는 히브리인들을 위해서 저들이 잘 알고 있는 구약성경의 구절들을 인용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신분과 사역에 대해 말씀해 줌으로 흔들리지 말라는 목적으로 기록되어진 말씀이 바로 히브리서라는 겁니다.
꽉꽉 채워가는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 소나무처럼 또 서양 격언에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뭡니까? 빨리 보다 중요한 것은 바른 거라는 거지요 그래서 시작한 히브리서가 구약성경을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하나님이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해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조상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신 거라는 겁니다.
여기 ‘여러 부분’ 헬라어 ‘폴뤼메로스’는 ‘시대를 따라서 한편씩’이라는 의미로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다는 거고 ‘여러 모양’ 헬라어 ‘폴뤼트로포스’는 ‘다방면’이라는 의미로 ‘꿈, 환상, 음성, 내적 감동, 역사적 사건’ 등을 통해서 말씀하셨다는 거지요 이것이 뭐예요? 구약성경이고 하나님께서 옛적에 하신 말씀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이고 이것의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거지요 사람의 말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을 기록한 선지자들의 개인적인 사견이나 바램이 절대로 들어가 있지 않다는 것과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만이 선지자들을 통해 고스란히 기록되어진 것이 뭐라고요? 구약성경이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대해 뭐라고 정의 합니까? 딤후3: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을 통해 ‘폴뤼메로스’ ‘시대를 따라서 한편씩’ 그리고 꿈, 이상, 음성, 사건들을 통해 ‘폴뤼트로포스’ ‘다방면’으로 말씀하신 것이 구약성경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절을 볼까요.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여기 ‘이 모든 날 마지막’ 뭡니까? 말라기서가 구약성경의 끝을 말하잖아요. 그리고 사백 년이 지났음에도 더 이상 선지자가 나타나지 않았거든요 이렇듯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을 통하여 우리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라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신약성경은 예수그리스도이신 아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거라는 거지요 이 아들이 언제 오셨어요? 구약의 마지막부분에 오셨답니다.
이 사실을 신약 어디서 증거하고 있습니까? 갈4:4절에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여기 율법 아래 즉 아직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전 구약의 마지막 부분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때가 차매’ 뭡니까?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는 거지요 어떻게 열렸습니까?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심으로 열렸지요 그 증거가 뭐예요? 남자 없이 성령으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신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성육신 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뭡니까? 히9:12절이지요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그렇습니다. 구약시대엔 염소와 송아지 피로 속죄를 이루셨다면 새로운 신약시대에는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마음과 뜻대로 단번에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드림으로 믿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고 속죄만 이루신 것이 아니지요 히9:14절에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절에서는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셨다”는 거지요 그렇습니다 영원한 속죄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됨도 그리고 영원한 기업이신 우리 하나님과 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도 오직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요14: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구나!
그리고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답니다. 여기 ‘세우다’ 헬라어 ‘에데켄’은 ‘임명하다’거든요 그러니까 뭡니까?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만유를 아들로 상속자가 되게 임명하셨다는 거지요
만유의 상속자가 언제 이루어집니까? 예수님의 부활 이후라는 거 아닙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마28:18절에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가 상속자라는 공식선언이 빌2:10절이지요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예수님이 누구랍니까?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으신 분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히브리기자가 보니까 유대인들 중에 예수 믿는 자들이 심한 핍박으로 인해 아들 예수를 버리고 율법으로 돌아가려고 하더라는 거지요 아들을 부인하면 어찌 될까요? 요1서2:23절에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여기 ‘부인하다’ 헬라어 ‘아루느메노스’는 ‘말로써 고백하지 않다’는 의미이고 그리고 ‘시인하다’ 헬라어 ‘호몰로곤’은 ‘인정하고 고백하다’는 의미거든요 그런데 아들로 오신 예수를 부인하면 하나님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고 아들이신 예수를 시인하면 하나님이 있는 사람이라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뭡니까? 아들 예수를 믿는 자들아 흔들리지 마!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면서 유대인들이 누굴 믿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이시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아들로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시랍니까? 모든 세계를 지으셨다는 것이니까 그렇다면 뭡니까? 아들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아들로 오신 거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히브리기자가 흔들리는 유대인들에게 아들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히브리기자는 좀 더 아들에 대해 소나무처럼 단단히 채워져 가기를 원하고 있는 거지요

3절을 볼까요.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여기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냐는 거지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라는 것이잖아요 이것을 누가 증거 했습니까? 마지막 선지자 세례요한이 증거 했잖아요. 자신은 빛이 아니고 이 빛에 대해 증거 하러 왔다고
그리고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요한은 참 빛 세상에 와서 비추는 빛이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소개하면서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선언하잖아요. 그리고 히브리기자는 아들이신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라는 거지요 아담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거든요 그래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기고 말았잖아요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이라면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뿐이지요
고후4:4절에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이 세상 마귀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더라는 거지요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나요?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게 되어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들이 되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을 아직 못 믿고 있는 것은 누구의 방해를 받기 때문입니까? 당연히 마귀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걸 모르잖아요.
그리고 만물을 그냥 창조하신 채로 내버려두시지 않고 뭡니까? 말씀으로 붙들고 계신다는 거고 십자가로 죄를 정하게 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아들로 오신 예수님은 빛으로 오신 분이시고 또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고 말씀으로 창조세계를 붙들고 계시 분이시며 십자가로 구속을 완성하시고 하나님의 자리로 앉으신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심령에 꽉꽉 채워야 할 분이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어떤 풍파에도 굴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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