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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3:1~3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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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 20-02-07 18:11 조회 46 댓글 0
 
시23:1~3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 2020.2.9.
표제에서 이 시가 다윗의 시라고 말씀합니다. 이 시는 1~6절로 된 짧은 시지만 어려서부터 목동으로 양을 치던 실제 경험에서 하나님을 목자로 그리고 자신은 양으로서 목자이신 하나님의 완전하신 보호와 공급을 노래하는 시편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시로 평가 되고 있는 시라는 거지요

1절을 볼까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첫 마디가 ‘예흐와 로이’ ‘여호와 나의 목자’랍니다. 이스라엘백성들 대다수가 양을 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었기 때문에 ‘여호와 나의 목자’라는 이 첫 마디는 이스라엘백성들 마음에 거부감 없이 와 닿으면서 아마도 깊이 공감하기를 그래 맞아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시지 나는 그의 양이니까 그분이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예비해 주실 것이고 울타리와 장막이 되셔서 지키실 거야 했을 겁니다.
다윗은 ‘여호와는’이라고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를 말합니다. 이스라엘백성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가 주는 의미가 뭔지를 알거든요 ‘언약에 근거해서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이란 거지요 바로 그 여호와가 ‘나의 목자’ ‘로이’라는 겁니다. ‘목자’ ‘로이’의 원형이 ‘라아’인데 ‘먹이다’ ‘돌보다’ ‘양육하다’ ‘다스리다’ ‘관계를 맺다’ 등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신다는 건 하나님이 날 먹이시고 돌보시고 기르시고 다스리신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양인 그의 백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순종이지요.
만약 순종하지 않으면 광야에서 헤매다가 물을 얻지 못하여 죽게 되거나 사나운 맹수의 밥이 되겠지요.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맹수보다 무섭습니다. 그 중에 사람이 무섭습니다. 사람이 하는 짓이 무섭습니다. 어느 때는 맹수보다 더 잔인하기까지 합니다. 오죽하면 사람의 탈을 쓴 늑대라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신다는 건 뭘 의미할까요? 이런 인간에게 실망해 쓰러질까봐 짐승보다 못한 인간으로 인해 가슴 아파할까봐 양을 지키는 목자처럼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처럼 살면 희망이 없지요 한계를 느끼고 연약하기 짝이 없는 자신이 자신을 지켜야하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을 목자로 사는 우리는 내 힘이 아닌 예수 생명으로 삽니다. 이 생명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거든요 이 생명의 힘은 얼마나 대단한지 사단의 권세인 사망을 이기잖습니까? 사망을 이기는 정도라면 이기지 못할 것이 없겠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뭐래요 요10:10절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생명의 풍성함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세상이니까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신다는 거지요
‘로 에흐싸르’ ‘로’는 강한 부정사요 ‘에흐싸르’ ‘부족함’이거든요 뭡니까? ‘로 에흐싸르’ ‘부족함이 절대 없다’는 거지요 ‘예흐와 로이’ 여호와 나의 목자가 되시니 부족함을 전혀 모르는 삶이 되더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전혀 부족함을 모르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고 그저 평온하다는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찢어질 것 같은 아픔에서 고통스럽게 육신을 힘겹게 하는 질병에서 경제적으로어 겪는 고통에서 부족함이 없음을 말하는 거라는 거지요 이것이 예수 생명이 주는 능력이 아닐까요? 롬8:28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절을 볼까요.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예흐와 로이’를 1절에서 말했다면 2절에서는 그 ‘예흐와 로이’ ‘나의 목자이신 여호와’가 양을 어떻게 다스리시는지를 말씀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양을 어떻게 다스리십니까? 누이신다는 거지요 어디에? ‘푸른 풀밭’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 ‘푸른 풀밭’이 단순히 초원만 가리키지 않고 쉴 수 있고 햇볕도 피할 수 있는 아주 이상적인 푸른 풀밭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팔레스틴에 이런 이상적인 넓은 풀밭이 드물지만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시면 어떻다는 겁니까? 이런 이상적인 풀밭에 누이신다는 거 아닙니까? 여기 ‘누이시며’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은 최고요 최상의 안식이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우리 인간에게 이 최고 최상의 안식을 주시려고 오셨다고 그래서 자신에게로 오라고 초청하시잖아요. 마11: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인생을 산다는 거 나름대로 다 아픔이 있고 문제가 있고 그때그때 겨우 위기를 넘기고 참 슬플 때 많고 하소연할 거리도 많고 해결이 안 돼 답답하기도 하고 열심히 수고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데 거기다가 죄 짐의 무게를 더 하여 힘겹게 살아간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주님의 초청이 편안하고 세상살이 그런데로 괜찮다고 생각할 때는 들리지 않았는데 극한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주님의 초청이 귀에 들리잖아요. 그래서 예수 믿게 되고 몰랐던 하나님, 관심 없던 하나님, 멀리하던 하나님, 무조건 싫어했던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우리가 경험하는 것이 뭡니까? 쉼이잖아요.
시34:9절이지요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또 이어지는 10절에서 뭐랍니까?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로 에흐싸르’ ‘부족함이 없는 것’이 곧 쉼이잖아요. ‘예흐와 로이’ ‘여호와 나의 목자이심’을 알고 경외하고 찾는 자가 되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최고의 쉼을 얻는 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로 눕게 하는 곳이 푸른 풀밭’이고 ‘나를 인도하는 곳이 쉴만한 물가’라는 거지요 여기 ‘쉴만한’ 히브리어 ‘메누호투’는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곳’을 말한다는 거지요 물 있는 곳은 온갖 짐승들이 모두 모이는 곳이고 여기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거거든요 물가는 초식동물을 노리는 사나운 육식동물이 먹이를 찾을 수 있는 곳이잖아요 그렇다면 양 무리에게 우리 하나님이 ‘메누호투’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곳으로 인도 하신다는 겁니다. 시121:4절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이 세상은 온갖 맹수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잔악하고 포악하고 속이며 잡아먹으려하고 밟아 뭉개려하고 빼앗으려하고 죽이려하는 이들로 채워졌다는 거 아시잖아요 그렇지만 우리에겐 쉴 때도 잘 때도 쉬지 않고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시121:6절에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낮이나 밤이나 상하지 않게 해치지 못하게 우리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더불어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10:27~28절에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3절을 볼까요.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여기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내 영혼’ ‘나프쉬’의 원형이 ‘네페쉬’ ‘영혼’이잖아요 그런데 ‘나프쉬’는 영혼만이 아니라 그 사람 존재 전부를 의미한다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소생시키시고’ ‘예쇼베브’는 ‘돌이키다’ ‘회복케 하다’ 또는 ‘새롭게 하다’니까 다윗의 생명과 마음과 기력과 자존심까지 아니 그의 전부를 ‘예쇼베브’ ‘소생시키고 회복케 해서 새롭게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달라진 것이 바로 이 부분이잖아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우리의 영혼이 소생되어진 것은 비단 죄에서 구원 받은 영혼만이 아니지요 그 예수 생명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과 육체와 자존감까지 회복케 하고 새롭게 하신 거 아닙니까? 엡2:13절에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영혼의  회복이지요 요14:27절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마음의 ‘예쇼베브’ 소생이요 회복입니다. 요1: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무너진 자존감의 ‘예쇼베브’ 소생이요 회복입니다. 그리고 막9:27절에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무너진 육체를 오신 예수님이 잡아 일으키시니 일어났답니다. 육체의 ‘예쇼베브’ 소생이요 회복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다윗의 존재 전부를 회복시키고 소생시키고 새롭게 하신 그 하나님이 우리의 존재 전부를 새롭게 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셔서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고 그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말씀을 내게 주신 말씀으로 받는 모든 분들에게 영혼과 마음과 자존감과 병든 육체까지 ‘예쇼베브’ 소생이요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뭡니까?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거지요 여기 ‘자기 이름’ 히브리어 ‘쉐모’는 ‘권위’나 ‘영광’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여호와의 이름을 걸었다’는 거지요 모든 영광과 최고의 권위를 가진 언약의 하나님을 나타내는 그 이름 여호와 이름을 걸고뭡니까? 반드시 올바른 길로 인도하신다는 거지요
이국종이라는 외과의사가 갑작스럽고 위험스러운 상황을 만난 죽어가는 이들을 뛰어난 외과 수술로 살려서 유명합니다. 아데만의 영웅이라는 석해균선장 그리고 제이에스에이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탈북 한 다섯 발의 총알을 맞고 죽음 직전에 있던 오청성 청년을 살리므로 그 유명세를 더 했지요. 그렇다면 이국종교수에게 따라오는 것이 뭘까요? 자기 이름이잖아요. 그렇다면 그의 말과 행동과 의료행위에 뭘 걸고 합니까? 자기이름을 걸고 하게 되잖아요 사람도 자기이름을 걸었을 때는 전혀 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하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의의 길 안전한 항구로 인도하기 위해서 당신의 이름 ‘여호와’를 걸었다는 것은 뭘 의미할까요? 사람은 자기 이름을 걸기는 하지만 다 잘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지요 못하심이 없지요 안 되는 것이 없지요 그렇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라고 말한 것은 반드시 하나님이 자신과 이스라엘백성을 옳은 길로 의의 길로 합당한 길로 ‘예쇼베브’ 새롭게 하고 회복하게 하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겁니다. 오늘 우리도 다윗처럼 믿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어떤 일들이 기록되어 있나요? 막5:29절에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질병 가운데서 온전하게 하신 것을 보여주지요 또요  눅8:35절에 “사람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여기 온전하여 새롭게 회복하게 하심이지요. 귀신에 붙들린 자들을 놓이게 하셔서 온전하게 하셨다고 하였잖아요. 예수의 이름 권세 있는 이름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가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사단의 묶임에서와 가난으로부터 ‘예쇼베브’ 회복시키시고 소생시키시고 새롭게 하시는 ‘의의 길’로 인도하심의 은혜가 임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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